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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토뉴스 기아 텔루라이드 “이 차 살 가치 있나?”,’잔존가치상’으로 증명

기아 텔루라이드 “이 차 살 가치 있나?”,’잔존가치상’으로 증명

박서준 기자 조회수  

기아 텔루라이드 모델이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(J.D.Power) 중형 SUV 부문 ‘2024 잔존가치상(US ALG Residual Value Awards)’을 수상했다. 이 상은 북미권에서 자동차 구매 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여겨지며, 일반 구매, 렌트, 리스 등 상업용 차량의 비용과 장기적인 품질 등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.

▲ 출처: 기아자동차
▲ 출처: 기아자동차

잔존가치의 중요성

잔존가치는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후의 예상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다. 제이디파워는 올해 15개 브랜드의 2024년식 모델을 분석해 총 28개 부문에서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. 기아 텔루라이드 모델은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중형 SUV 부문에서 수상하며, 브랜드의 가치와 신뢰성을 입증했다.

▲ 출처: 기아자동차

기아와 기아 텔루라이드 브랜드 성과

기아는 지난해 총 5개 부문에서 이름을 올려, 전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모델이 잔존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었다. 이는 기아의 제품력과 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나타낸다. 반면, 현대차 모델은 올해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.

▲ 출처: 기아자동차

다른 브랜드의 성과

브랜드별로는 렉서스가 4년 연속 프리미엄 최우수 브랜드에, 혼다가 3년 연속 일반 브랜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. 렉서스, 도요타, 혼다는 각각 3개의 모델이 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. 이는 각 브랜드의 지속적인 품질 유지와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를 보여준다.

▲ 출처: 기아자동차

기아 텔루라이드 미래 전망

기아 텔루라이드의 이번 수상은 북미 시장에서의 한국 브랜드의 성장과 경쟁력을 증명하는 사례다. 이러한 성과는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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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서준 기자
content_editor1@autofork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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